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
2008.06.25 17:18
후원자들께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댓글 0조회 수 1725추천 수 0
4월20일은 장애인복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장애인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고취할 목적으로 1976년 제31차 UN총회에서 ‘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전 세계에서 1주일간을 장애인 주간으로 설정하여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유규영 회장은 창립된 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200여 명의 회원들이 물방울 가족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충심으로 고마움과 비젼을 갖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은 불가능이 아니라 다소 불편함이 있을 뿐이라며 이 지역의 장애인들이 나와 모두 참여해주고, 불편함을 도와주는 후원자분들이 점점 많아져 동포들의 관심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커뮤니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명희 부회장은 오늘 모임에도 달라스 한인회(회장:김호)와 아메리칸 제일은행(지점장:선김), 성광장로교회(목사:김은동), 리빙월드(대표:김춘자)에서 협조해주었으며, 특히 토요학교 장소를 제공해주는 한국문화원(원장:오종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애우 토요학교는 매주 토요일 오전9시부터 낮12시까지 여섯 분의 선생님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장애우들에게 언어학습과 컴퓨터 활용지도, 미술과 음악 등의 예능교육을 해오고 있는데, 장애우 참여와 후원 방법에 관한 상세한 문의는 (214)724-3110으로 하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