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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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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7일에서 29일까지 메릴랜드에서 열린 재미대한 축구협회 주최 미주축구대회에서
달라스 축구협회 팀이 오렌지 카운티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달라스청장년들이 축구를 시작한 이래 24년만에 처음이라
모두들 축하하는 분위기이다.
달라스 팀은 28일 조별리그에서 캔사스시티 (3:1 승), 시카고 (4:0 패),
뉴욕 (3:0 승)과 2승 1패의 성적을 거두고 4강에 진출한 뒤
시카고와의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를 거둬 결승에 올랐다.
최우수 선수상에 정수길 선수가, 감독상에는 강영범씨가 수상하였고
달라스 대표팀은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출전하게 된다.
달라스 축구협회 팀이 오렌지 카운티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달라스청장년들이 축구를 시작한 이래 24년만에 처음이라
모두들 축하하는 분위기이다.
달라스 팀은 28일 조별리그에서 캔사스시티 (3:1 승), 시카고 (4:0 패),
뉴욕 (3:0 승)과 2승 1패의 성적을 거두고 4강에 진출한 뒤
시카고와의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를 거둬 결승에 올랐다.
최우수 선수상에 정수길 선수가, 감독상에는 강영범씨가 수상하였고
달라스 대표팀은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출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