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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
글 수 173
어느 사회이든 시대를 이끌어 가는 주역이 있습니다.
한인동포사회와 희노애락(喜怒哀樂)을 같이하며 빠른 정보와 알찬 내용으로 나침반의 사명을 묵묵히 감당해온 본보는, 10만 한인사회를 내다보면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갑니다.
중앙일보는 본국에서 200만 이상의 애독자를 자랑하는 최고권위의 일간신문이며, 세계 각처는 물론이고 LA미주본사를 중심으로 미국의 대도시에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나날이 발전하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등 신문으로 지역사회에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본보는 유료독자들과 가판대를 이용하는 애독자들로 한정되어 있었으므로, 무료배포를 단행하여 모든 한인동포들과 함께 하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무료배포가 되면서 본보의 광고효과는 비교할 수 없는 광고 매체가 될 것임이 분명해져, 비즈니스에 활력을 불어넣어 광고주들의 만족도를 극대화시켜 지역경제 발전에 견인차가 될 것임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참신한 정보로 상쾌한 아침을 열어가는 중앙일보는 애독자들의 꾸준한 성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사랑받는 미디어가 되도록 더 한층 노력하겠습니다.
1. 중앙일보 무료 보급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리하인즈 지역) 서라벌식당, 코끼리 분식, 로얄가든, LA 한밭설렁탕, 나무가있는집, 윌셔은행, 하루카페, 코마트, 수라식당, 유천냉면, 미락,
서울가든, 엠마오서점, 그린하우스, 메트로뱅크, 엘로얄쇼핑몰, 태극당, 조선갈비, 영동장, 중앙은행, 동보성, 소공동순두부, 큰가마솥, 바다횟집,
청운식당, 마루, 개나리식당, 신촌식품, 신촌비디오, LBJ빌딩, 2828빌딩, CEL, Jinny
(어빙지역) 코마트2호점, 풍년식품
(갈랜드 지역) 동서식품, 새한비디오, 설악산식당, 중앙은행, 한양식품, 자매순두부
(캐롤턴 지역) H-마트, 청기와식당, 월남수퍼마켓
(플래이노 지역) 아씨플라자
2. 무료배포가 되면서 매주 (화)-(토)요일까지 발간(주5일)하며 (일)-(월)요일은 쉽니다.
따라서 ‘주간중앙’은 종간합니다.
3. 지면도 미국뉴스(A섹션) 12면, 본국뉴스(B섹션) 12면, 스포츠/연예(C섹션) 12면으로 매일 36면으로 발간하며, 점차 지면을 확대하여 다양한 컨텐츠로 정보욕구를 충족시켜나갈 것입니다.
4. 무가지 임에도 불구하고 배포지역권 내에서 직접배달을 희망하거나, 무료배포지역 외 원거리 또는 타주에서 우편으로 받아보시려는 애독자는,
배달비 또는 우편발송비로 2008년부터 1년분 180불(월15불), 6개월분 96불(월16불), 1개월분 20불을 선납해야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무료배포에 따라 광고주들에게 직접 사무실까지 배달을 못하오니 배포처를 활용해 주시기 바라며, 이미 구독료를 납부한 애독자 중 환불을 요구하는 분에게는 차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배달을 원하시는 애독자가 2007년 12월31까지 2008년도 분 유료구독을 신청하실 경우는 인상 전 구독료를 적용해 드립니다
한인동포사회와 희노애락(喜怒哀樂)을 같이하며 빠른 정보와 알찬 내용으로 나침반의 사명을 묵묵히 감당해온 본보는, 10만 한인사회를 내다보면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갑니다.
중앙일보는 본국에서 200만 이상의 애독자를 자랑하는 최고권위의 일간신문이며, 세계 각처는 물론이고 LA미주본사를 중심으로 미국의 대도시에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나날이 발전하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등 신문으로 지역사회에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본보는 유료독자들과 가판대를 이용하는 애독자들로 한정되어 있었으므로, 무료배포를 단행하여 모든 한인동포들과 함께 하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무료배포가 되면서 본보의 광고효과는 비교할 수 없는 광고 매체가 될 것임이 분명해져, 비즈니스에 활력을 불어넣어 광고주들의 만족도를 극대화시켜 지역경제 발전에 견인차가 될 것임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참신한 정보로 상쾌한 아침을 열어가는 중앙일보는 애독자들의 꾸준한 성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사랑받는 미디어가 되도록 더 한층 노력하겠습니다.
1. 중앙일보 무료 보급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리하인즈 지역) 서라벌식당, 코끼리 분식, 로얄가든, LA 한밭설렁탕, 나무가있는집, 윌셔은행, 하루카페, 코마트, 수라식당, 유천냉면, 미락,
서울가든, 엠마오서점, 그린하우스, 메트로뱅크, 엘로얄쇼핑몰, 태극당, 조선갈비, 영동장, 중앙은행, 동보성, 소공동순두부, 큰가마솥, 바다횟집,
청운식당, 마루, 개나리식당, 신촌식품, 신촌비디오, LBJ빌딩, 2828빌딩, CEL, Jinny
(어빙지역) 코마트2호점, 풍년식품
(갈랜드 지역) 동서식품, 새한비디오, 설악산식당, 중앙은행, 한양식품, 자매순두부
(캐롤턴 지역) H-마트, 청기와식당, 월남수퍼마켓
(플래이노 지역) 아씨플라자
2. 무료배포가 되면서 매주 (화)-(토)요일까지 발간(주5일)하며 (일)-(월)요일은 쉽니다.
따라서 ‘주간중앙’은 종간합니다.
3. 지면도 미국뉴스(A섹션) 12면, 본국뉴스(B섹션) 12면, 스포츠/연예(C섹션) 12면으로 매일 36면으로 발간하며, 점차 지면을 확대하여 다양한 컨텐츠로 정보욕구를 충족시켜나갈 것입니다.
4. 무가지 임에도 불구하고 배포지역권 내에서 직접배달을 희망하거나, 무료배포지역 외 원거리 또는 타주에서 우편으로 받아보시려는 애독자는,
배달비 또는 우편발송비로 2008년부터 1년분 180불(월15불), 6개월분 96불(월16불), 1개월분 20불을 선납해야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무료배포에 따라 광고주들에게 직접 사무실까지 배달을 못하오니 배포처를 활용해 주시기 바라며, 이미 구독료를 납부한 애독자 중 환불을 요구하는 분에게는 차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배달을 원하시는 애독자가 2007년 12월31까지 2008년도 분 유료구독을 신청하실 경우는 인상 전 구독료를 적용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