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역사 |
달라스 한인회는 1969년 4월 1일 호원규를 1대 회장으로 공식적으로 탄생하게 된다.
현재 31대에 이르는 달라스 한인사회의 유일한 역사가 바로 달라스이 한인회다.
달라스 이민사회에서 우리 민족의 역사성을 반영한 상부상조와 협동 정신의 표현이 달라스 한인회의 시작이었다.
한민족은 세계 어느 곳에 둥지를 틀고 삶을 시작하든 우리 민족의 전통와 사상과 신앙과 역사를 중시사는 민족의 전통을 가지고 살아가는 탁월한 민족 유산을 가지고 있다.
달라스 한인회도 이러한 아름다운 전통을 달라스에 사는 동포들과 함께 어울어져 이어가고 있으면 , 그 중심에는 달라스 한인회가 묵묵히 그 역할 을 해온것 이다.
지난 2006년 시작된 29대 김호회장때 처음 웹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다. 그간 운영이 활발하지 못하다가 시대의 흐름을 따라 ,31대 박순아회장때에 웹사이트를 재 오픈하게 되면서 달라스 한인 사회는 정보화사회에 부응하는 엔진을 웹사이트를 통해 구현하게 된 것이다.
곧 한인 사회의 역대 한인회장을 지내신 분들중 달라스에 살아계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아 그 역사를 다시 정리하는 기회가 곧 오게 될것을 믿는다.
또한 2011년 부터는 달라스 한인회 창립기념일을 기억하는 행사를 진행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건강하게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근세사의 동양평화론을 주창하면 동양의 평화를 위해 하얼빈에서 제국주의 일본의 수장이었던 이토오 히로부미를 저격하였던 안중근 장군의 옥중 친필 중에 유묵 사본하나가 말이 한인회 사무실에 걸려있다.
" 사람이 큰일을 하려면 멀리 보고 가야한다 "
달라스 우리 동포들에게는 특별히 상고해야할 선현의 말씀이라고 생각된다.
달라스 31대 한인회 홍보이사

